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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몇몇 씨디 감상.
ひそやかな情熱 #01~#04
은밀한 정열 #01~#04
코니시 카츠유키  X  오키아유 료타로  &  코스기 쥬로타  X  노지마 히로후미
小西克幸 X 置鮎龍太郎  &  小杉十郎太 X 野島裕史

알게 모르게 받은 추천으로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랄까.
.....아니, 나도 모르게 엄청나게 무지하게 죽어라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옷키의 우케가 듣고 싶었어. orz

그래, 딴거 다 필요없어요. 난 솔까말 내용도 기대하지 않았어. 정말 처음엔 옷키의 우케를 듣고 싶어서 옷키의 우케만을 위해서 듣기 시작했어요 이런 날 마구 쳐 가끔 이럴 때가 있다고 랄까 악악 내가 얼마나 믹신의 우케가 듣고 싶은지 님은 아나요 랄까 아니 옷키 우케 이야기를 하려고 햇는데 왜 믹신 이야기가 나와 랄까 제발 믹신 우케로 좀 괜찮은 작품좀 하나 내주세요 세장 살께요 굽신굽신굽시..... 젝힐 현실은 시궁창 orz

......크흠. (...)
사실, 첫 부분의 우케를 돈으로 사는걸(...) 듣고 내용에 대한 기대는 정말 잘 뭉쳐서 휴지통에 버렸습니다만(....)
이게 은근히 듣다보니 그냥 무작정 뽕빨물인것도 아니고 썩을 던져 <<< 같은 물건도 아니더라구요 ' ㅁ'!?
첫편부터 4편까지의 감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하아... -> 허어? -> 오오... -> 푸핫!!!    <<<  넵. 이걸로 정리 가능. (....)
쏘리. 기억상실 네타에서 이미 난 뿜어버렸다. orz

난 솔직히 아직도 공이 수를 좋아하게 된 시점을 모르겠다...랄까 어쩌겠니.. 듣다보니 지들도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데 orz  타인인 내가 어쩔거야 orz
그래도 저런 납득이 안 가는 면보다, 돈 주고 산(...) 수를 무작정 그냥 죽어라고 감싸고 돌아서 수의 꿈도 미래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 아닌게 충분히 마음에 들어버려서 이미 아무래도 좋아졌달까요.
랄까 2편부터 갑자기 카라미가 늘은거고 /탕탕탕
사실 노지히로 캐릭의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난 이미 메인 커플링 애들은 그냥 귀엽구나 잘 붙어있어라 오오 노지히로 오오오오오 <<<<  한거고. (....)

랄까 새삼스럽지만, 전..... 코스기씨의 세메는 부담스럽습니다 orz
우케는 우케대로 부담스럽지만 세메도 부담스러워 난 orz
이 이유는 어째서일까 orz  그냥 조금 슬프지만 아무래도 좋아 이러고 orz

랄까, 유사씨의 1편에서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게다가 2~3편에선 안 나오고 말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4편에서 상당히 좋은 포지션으로 나와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벼운 남자의 날카로운 면은 매력적이죠 하닥 ' 3'bbbbb

첫 인상이 너무 꿈도 희망도 없어서 그런지, 정말 즐겁게 들은 씨디였어요. ' 3'
사실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냥 정말 평범할 정도의 베이컨레타ㅅBL씨디였지만, 확실히 기대치가 없으니 이 정도로도 충분히 즐거웠어!!! 'ㅁ'!!!
간만에 들은 장편이어서 그런지 더 즐거웠던 것도 같아요.



S (エス) #01~#04
코니시 카츠유키  X  카미야 히로시
小西克幸 X 神谷浩史

이 씨디를 듣기 전에 들은 씨디 커플링이 코니시X옷키 씨디여서(.....)
어머 공이 바람핀........... <<< 같은게 먼저 뇌리에 떠오른 날 마구 치고 orz
랄까 둘 다 야쿠자가 나오는게 나쁜거야 ;ㅁ;!!! 포지션은 다르지만 그게 나빠!! ;ㅁ;!! << 이러고

상당히 유명한 물건이어서 기대하고 들었는데, 기대한 대로랄까... 너무 기대한 만큼 기대치보다 조금 낮았다고 할까.... ' ㅁ'
아니, 이런 진지한 물건은 난 이미 내 속에서 베스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DEAD 시리즈와 비교하게 되는거예요. (.....)
솔직히 이 물건만 보면 정말 괜찮은 물건이었는데 말이죠 orz
젝힐 다른 물건이랑 비교하다니 난 이미 패배자야 o>-<     그런 의미에서,

코니시의 목소리 톤은 위에 적은 정열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라 큰 위화감이 없었어요.
그보다 문제는.. 카미야씨야... 카미야씨!!! orz
상당히 오랜만에 들은 카미야씨의 우케라.........
..............그 색기에 난 넘어간거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동중에 들어서 이동중에 난 격하게 뿜을뻔 했고 그저 얼굴은 붉어질 뿐이고????!?!?!
입꼬리가 므흣하고 기분나쁘게 웃으려는걸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질 뿐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정말, 카미야씨의 우케는 솔직히 말하면 정말 취향이거든요.
숨 하나하나랄까 떨림 하나하나에서 정말 두근두근두근두근.
절정으로 가는 단계가 정말 손에 잡힐 듯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더 확실하게 말하자면, 상당수가 '와, 정말 기분 좋아보여.' 란 느낌.
몇몇분들은 들으면서 '우와... 아파보여;;;;;;; 무지 힘들어보여 orz' 란 분들이 있는데,
카미야씨는 정말 순수하게 '기분 좋아보여' 란 느낌이라 매우 취향이예요.

솔직히, 서로 마음이 통한 뒤에 가지는 관계라거나, 쾌락에 빠진 상황의 우케같은 경우는 기분좋게 들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죠. ㄱㄱ같은 경우는 아프게 들려야 되고, 심할 땐 괴롭게 들린다거나 등등.
카미야씨 같은 경우는 상황이 크게 다른 경우엔 전부 다르게 들린단 말이죠.
거기에 세메와 따로 노는 경우가 크게 없달까, 거의 없는 느낌.
사실, 공수가 따로 노는 경우도 없잖아 있잖아요 솔까말 (....)

다른 이야기도 해봐야... 카미야씨 우케 찬양만 하고 있으면 어쩔거야 orz

이건 뭐 첫 씨디에서 등장하자마자 다음 트랙에서 골로 가버린 스기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orz
차분하고 조금 주저하며 말하는 스기가 참 두근두근하고 좋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믹신의 저런 차분하고 어디까지나 '좋은 형' 의 이미지는 처음 들어서 깜짝 놀랐어요.
하긴... 차분하게 미친에서 미친만 빼면 되니까 (...) <<<<<<<<<<
이렇게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에겐 부드럽고 사람 좋지만, 속에 뜨거운 무언가를 품고 있으면서도 그걸 차가운 이성으로 감싸고 있는 캐릭이 참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끝까지 생김새는 알 수 없었던, 코니시보다 나이가 많은 캐릭이었던 나캄. o>-<
그러면서 스토익! 스토익!! //ㅁ//☆  승리의 스토익 나캄 //ㅁ//☆
초반에는 대사가 몇줄밖에 없었던 나캄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만큼 캐릭을 유지해야되니 힘들었을 것 같지만, 솔직히 난 스토익한 나캄이 너무 소중해서 좋았습니다. ' ㅠ'bbbbb <<<<

캐릭으론 여러가지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그 중에서 꼭 추궁해야 할 것, 하면 안 될 것을 구분 할 수 있는 공이 매우 매력적이었어요.
또한, 상당히 아슬아슬한 밸런스로 서 있으면서 강하면서도 약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변하지 않는 본질이 있는,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이랄까 자신에게의 맹세를 가장 무겁게 여길정도로 무척이나 강한 수도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공도 수도 마음에 드는 물건이라는건 많은 듯 하면서도 은근히 적어서, 이런 작품은 매우 소중하지요 ' 3'bbbbb

메인 커플만이 아니라 나캄의, 공에게 충성을 바치는 비서- 라는 것도 마음에 들어서.
정말 공의 의지가 자신의 의지. 란 느낌으로 언제나 한발짝 뒤에 서서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라 오야시로니충실한 집사란 느낌까지 들 정도의 느낌이라 두근거렸어요.

두번째 시리즈에서 등장한 쿠로다씨의 캐릭. 카미야씨의 캐릭이 밸런스를 완전히 잃어버리면 이렇게 되었을까. 란 느낌에, 죽은 사람 당해낼 인간이 없다고(...) 역시나 마음에 들어버려서.
게다가 상당히 신선한 저음이었어요. 뭔가 가까이에 있으면 목을 잡아 뜯겨버릴 것 같은 느낌의 저음.
뭐, 확실히 주변에 있으면 정말 싫을 인간상이지만 (...........)
타케우치씨의 캐릭은 그리 드문 인간성은 아니었지만 마지막의 그 상황에서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모습은 역시 정이 갔달까요.

아, 세번째 시리즈부터 등장한 콘도 타카유키와 나리켄.
나리켄 캐릭의 최종보스 오오라. 깊다- 란 느낌이 들었어요.
아니, 깊다- 라고 나레이션은 표현했지만 개인적으론 깊이를 모르겠어. 란 느낌의 캐릭이었어요.
그렇기에 매력적이지만, 저렇게까지 인간성으론 땅에 떨어진 느낌은 역시나 역겨울정도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떤 의미론 애증?   
뭐 솔직히, 그런 성격이 된 이유를 알고 있으면서도 직시하려고 하지 않고, 신경쓰고 상처입었다는 진실을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묻어두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려고 하는 형태가 용납되지 않았을 뿐이지만요.
어중간하게 알고 있어서 그걸 곱씹으면서 쓸데없는 비련의 주인공처럼 자신을 포장하는것도 그건 그것대로 역겨우니까 나리켄의 캐릭은 저걸로 좋다고 생각하지만요. ' 3'

콘도 타카유키의 캐릭은 신선하기엔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신선했지만, 솔직히 무게는 그리 있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신선하다- 란 점이 내 안에서 80% 이상을 차지해버리고, 캐릭 느낌이 느낌인 만큼 무게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해야될까 그만큼 밸런스가 맞아서 좋았다고 해야되나. 미묘하군요.
뭐 내용상으로도 상당히 묵직하고, 그만큼 무거운 느낌의 캐릭이 대부분이니 다른 캐릭과 비교해서 그 정도까지 무겁지 않은게 밸런스가 맞는다는 느낌도 있지만.

뭐, 이미 캐릭 이야기를 어느정도 한 만큼 내용 이야기도 어느정도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아슬아슬한 밸런스를 가진, 하지만 무거운 중심 추가 있어서 쓰러지지 않는 수. 단단한 자신의 중심이 있는, 하지만 예전의 상처가 있어서 아슬아슬했던 부분이 있던 공. 그 만큼 배경적으론 아슬아슬했지만, 감정적으론 탄탄했던 메인 커플의 관계.   
저런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인간의 근본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순으로 만들어져 있는, 정말 인간다운 인간들의 인간관계였달까요.

줄거리의 줄기들은 뭐,
자신에게 애정을 가졌던 사람을 이용했다거나, 이용은 했지만 결국은 가질 수 있던 최고의 성의를 가지고 접촉하고 있었다거나.
과거의 아픔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거나, 안타까운 엇갈림이라거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무력함이라거나.
지독하게 비틀린 사람들이라거나, 그저 확증이 없는- 하지만 제일 솔직한 감정인 증오심과 두려움이라거나, 이미 사라진 것을 그리워하지만 남겨진 것도 끝없이 소중히 여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거나.
역시나 소중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거나, 자신의 방식으로 소중히 여기고 싶다거나, 관계에 대한 성의라거나.

전부 좋았지만, 난 이미 저런 모순적인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즐겁게 들었던 저것들이 다 부속품으로 여겨질 정도였어요.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듣고 싶네요.
by ahinsyar | 2009/04/08 15:41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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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파스타에도 토마토긔! 핏짜에도.. at 2011/07/01 21:36

... 는데, 목소리 궁합은 나름 맘에 들어서 상당히 즐겁게 들었거든요. 그 퀄리티는 여전합니다. 게다가 내용도 승질 버리는 내용은 아니예요. 그냥 적당히 무난할 정도. 뭐. S나 데드시리즈같은 퀄리티를 기대하면 피보지만, 평범한 BL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그냥 적당하게 들을 수 있는 정도였네요. 랄까 지금 보니 S도 아이다 사키네 (. ... more

Commented by 길치 at 2009/04/08 18:47
S 꽤나 좋죠.....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우와 아파보여;;힘들어보여;;하는 우케에 대한 내용을 보자마자 머리속이 다 지워지고 우리 오노디 ㅠㅠㅠ 하면서 눈물만 나는군요orz
저도 스기 바로 죽어버려서 뭥미 했습니다 ㅠㅠㅠ 아니 저 좀 기대했거든요 스기캐 멀쩡해보여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4/08 18:56
길치// 쓸때는 생각 없이 쓰다가 길치님의 우리 오노디 ㅠㅠㅠㅠ 보고 저도 그냥 눈물만 나는군요!? orz
엉엉 오노군 미안하다 이게 다 애정 이 동생은 애정으로 까는겁니다 이러고 o>-<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새 S에 등장도 안한 오노군 이지메 같아져서 흠칫해버린 저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S 꽤나 좋았어요.
분명 대충 적은 것 같은데 의외로 내용이 길어져서 은근히 의외였달까요.
확실히 마음에 들면서 장편까지 되어버리면 말이 길어지는걸 체험했달까요 orz

그래서 말인데 전 오노군은 세메가 좋습니다 /소근 <<<
Commented by 길치 at 2009/04/08 18:59
저도 오노군은 세메가 좋구요<<<
이게 다 애정이죠 별소리 안했는데 아 이말도 해야지 이말도 해야지 이것도 좋았으니까 말하고 아 이것도 떠올랐어 하면서 글은 끝없이 길어지고길어지고길어지고orz
제가 오노디 찬양포스팅을 괜히 길게 쓰는 게 아니라니까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막 길어지고orz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4/09 00:15
길치// 바로 그것. 오노군은 세메입니다 ' ㅠ' ...... 랄까
그러고보니 스기가 바로 퇴장한건 한마디도 쓰지 않았고 ㅠㅠㅠ
끄덕 정말 별소리 안했는데 마구 길어지고 ㅠㅠㅠㅠ
더군다나 애정이 섞인 글은 쓰면서 다른게 떠오르면서 점점점점 길어진다니까요 이것이!? ㅠㅠㅠㅠㅠㅠㅠ

전 찬양 포스팅을 쓰면 한말 또 하고 한말 또 하고 할거 같아서 ㅠㅠㅠㅠ
최대한 찬양 포스팅과 생축 포스팅은 자제하고 있는거구요 ㅠㅠㅠㅠ
난 날 제어할 자신이 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그런것... 덧글도 쓰기 시작하면 길어집니ㄷ.. 이러고 orz
Commented by 엘레인 at 2009/04/09 10:26
카미야상 우케찬양은 저도 몇시간이라도 할수 있으니까
제어 못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응?)
저는 카미야상 시디 들으면서
연기로 실망해 본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아요...정말 진짜로요...
에스는 저도 좋아하는데 특히 나캄이..아니 나캄캐러가;; 아주!! 맘에 들어서
누구 커플 좀 만들어주지..싶었습니다..//ㅁ//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4/14 21:42
엘레인// 정말 카미야씨의 우케는 보배롭지요 ㅠㅠㅠㅠㅠ
연기로 확실히 실망스럽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게 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ㅁ;!
확실히 나캄 캐릭이 너무 소중해서 ㅠㅠㅠ 정말 소중해서 o<-<
괘.. 괜찮습니다 제 뇌에선 이미 주군의 동생분과 CP를...... 랄까 나캄 캐릭이 아깝... << 끌려갑니다
S는 참 즐겁게 들었어요 ㅇㅁㅇ!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9/04/14 15:31
첫번째ㅜ 이야기는 왠지 리뷰만 봐도 내용이 상상되서 웃깁니...(...)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4/14 21:43
나인볼// 아마 상상하신 내용과 전혀 다르지 않게 맞아떨어질겁니다. (...)
정말 뻔하다면 너무 뻔한데도.. 성우진에 낚여서 그냥 반동처럼 들은 시점에서 전 이미 끝난 것 같구요 orz
Commented by 수안 at 2009/04/21 13:28
우왕~ 은밀한 시리즈는 진짜 비엘의 정석! (기억상실까지~ 저 근데 이 기억상실 꽤 좋아해요!) 전 ㄱㄱ씬 듣고 소름끼쳤던 건 노지동생... 정말 너무 리얼했어요. 카미야님 "좋아하는" 연기는, SZBH정주행중, 오늘 6화 들으면서 오는데 데레데레 얘기 나오니까 "(겟코? 와리토?)아마에마스"에 격침..... 전 카미야님 "아마에"에 가슴이 녹아버리도록 행복해지거든요! (초콜릿 나비가 좋은 것도 그 분위기가!!!!!!!!) 노지형님 커플, 저도 정규커플보다 훨씬 좋아했어요! 외전씨디가 더 소중합니다. 에스의 나카무라도, 들었을 땐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카무라였다능...... 아잉 오랜만에 비엘씨디 들은 걸 새록새록 떠올리니 복습해줘야겠어요!! 갑자기 연애협정 선수치기 없기, 가 듣고싶어졌습니다.... <- 으아 진짜 두서없다. 제가 요즘 쫌 카미야님 얘기에 굶주려 있어서...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4/28 08:45
수안// 정말 정석!!! 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확실히 저 기억상실은 괜찮았어요. 너무 정석이라서 뿜어버렸던거구요 o>-<
.......랄까 초콜릿 나비 정말 좋죠 o<-<
카미야님의 '아마에' 는 정말 듣는 사람이 달콤 쌉싸름한 기분에 젖어서 두근두근두근두근 해 지는게 ㅠㅠㅠㅠㅠㅠㅠㅠ////
끄덕. 노지형님 커플 정말 좋았어요!!! 인데 외전씨디가 따로 있는건가요 이건 그냥 넘길수 없는 이야기군요 그렇군요1? ㅁㄴ아ㅗ리ㅏ머노이라ㅗ
넵. 에스가 나캄이었는데 정말 하닥하닥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 랄까 쟤도 커플링 있었으면 좋겠구요 그런거구요 o<-<
랄까 연애협정 선수치기 없기는 전 내용에서 격하게 뿜은 기억이 있습니다 o<-<
그래도 친구한테 옹야옹야 하면서 공 캐릭에 끌려가는 카미야씨도 참 하닥하닥해서 ㅠㅠㅠㅠㅠ
악 역시 카미야님 이야기 하다보니 덧글 길이가;; ;길이가;;;
랄까 이번에 신쥬쿠 권태남을 들었는데 프리토크에서 카미야씨가 딱딱 나오지 않고 조금 뒤로 빠지신 느낌이어서 전 좀 슬펐던거고 그런거고 ㅠㅠㅠㅠ
아니 연기는 여전히 색기가 넘치시면서 레벨이 무척이나 올라가시는건 느꼈지만 그래도 전 베스트 퍼스널리티☆상을 수상하신 카미야씨의 프리토크도 듣고 싶었고 그런것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한번 시간 있으실때 뵈어야 되는데 말이지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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