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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몇몇 씨디 감상.
笑わない人魚
웃지 않는 인어
토리우미 코스케  X  코우노 유타카
鳥海浩輔 X 河野裕

일단 한마디 해보자.


그래서?


.........................아니 그게 뭐라고 해야되나.
..........정말 별 생각 없이 진짜 따른 딴짓도 안하고 들었는데, 다 듣고 나온 느낌은 '그래서?' 정도였어요;;;;
어쩐지 초반에 엄청 시간을 넉넉하게 끌더라!? orz
남은 트랙 수를 보고 조금 걱정된거도 있었는데 말이죠...?
..........예상적중 orz

정말 그래서? 내가 이걸 어떻게 파악해야해?

그래서 결국 어쩔거야...? orz

.........이상해요. 내 뇌에 결과가 남아있지 않아요.
난 내 이해력에 대해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뭘 말하고 싶었던건지 난 아직도 이해가 불가능해요.
그런데 다시 들어보고 싶진 않아요. orz

내용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코우노씨가 이름을 보고 예상했던 느낌과 다른 느낌의 목소리였다- 라는 것 외엔 별로 남아있지 않네요 다른 감상이. (....)
아, 하나 더있다. 호리우치씨 너무 갑툭튀. (....)
저기...................이거 별로 원작도 알아보고 싶지 않아..... orz
누가 나에게 이거 내용 설명좀 해줘봐요 결국 얘 뭘 말하고 싶었던거야? o<-<

넵. 결론은.
포장된 상자를 여니 포장지였다. 그 포장지를 뜯으니 또 포장지였다. 그 포장지를 또 찢어보니 포장지였다. 그 포장지를 또 잘라보니 드디어 내용물이 나왔는데 어라?

왜 내용물이 투명하지?


............orz



くいもの處 明樂
음식이 있는 곳 아키라
노지마 히로후미  X  나카이 카즈야
野島裕史 X 中井和哉

메인 둘 외엔 거의 대사가 없는 음식이 있는 곳 아키라 를 들었습니다. 이제와서 <<

20대 중반의 세메와 30대 초반의 우케- 라는 훌륭하고 바람직한 연하공 물건.....같은건 아무래도 좋아!!!!

네. 정말 아무래도 좋았어요.
이런 식으로 남자다운 바보 우케와 그런 우케가 너무 좋아서, 그러면서도 기본적으로 성격은 네거티브인 세메.......... 랄까 솔직히 우케 세메는 제치더라도 저런 성격의 캐릭터 자체가 정말 너무 좋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군다나 너무나도 사랑하는 트랙별 당 미니 스토리..........인게 정말 너무 눈물나게 소중한거예요..... orz

그냥 조금 끌려가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우케 성격이 너무 맘에 들어서
'뭐 넌 바보니까 쩔수가 없지 ㄱ- 다 이해해연 ㄱ-' 같은 넓은 마음으로 다 넘어갈 수 있고 말이죠. ' ㅁ'
역시 기본적으로 캐릭에 정이 들어야 된다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금 어쩔 수 없어 하면서도 당당하게, 크게 티를 내지 않으려는 세메가 좋아요.
그런 세메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에라이 더이상 생각하기 귀찮아 다 때려치워 < 하는 우케가 좋아요.
그런 둘을 '에휴...' 하면서 지켜보는 주변인도 좋아요.
우케만 고민하던게 아니라 결국은 세메도 고민하는 흐름도 너무 좋아요...!!

이걸로 난 충분히 만족했는데? 만족했는데?
.........어머나 오마케에선 1분씩을 사용해서 주변인도 들려주네 //ㅁ//☆
이런 서비스까지...!!  심히 좋았어요. 정말 본편 분위기도 취향이었는데 이렇게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다니 어쩌면 좋대요? ㅠㅠㅠㅠㅠㅠ
하긴 너무 적었지 ㅠㅠㅠㅠ 오오카와씨에 콘도에 욧칭에 나리켄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

결론은 내용상으로는 매우 만족했어요.
나카이씨 우케는 내성이 있기에 나쁘지 않..... 아니 그 이전에 이건 다른 BLCD의 질척한(...) 카라미가 아니라서 이건 이거대로 좋았달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이스 너무 남자다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나저나 노지마 히로후미는 뭔가 여전히 목소리를 구분할 수 없지만(....)
들으면 확실히 취향에 가까운 목소리라니까요. ' 3'
이 씨디랑은 관련 없지만 빨리 나미카와 목소리도 기억해야되는데 말입니다. /스읍

넵. 이것은 상당히 좋은것이다- 라고 줄일 수 있겠네요. ' 3'



小夜時雨の宿
가을비 내리는 밤의 여관
마에노 토모아키  X  키시오 다이스케
前野智昭 X 岸尾だいすけ

네. 처음으로 들은 마에노 공 의 물건.....인데 말이죠?


제발 첫 시작을 ㄱㄱ으로

끊지 말라고 이런 삐리리



...네 전 시작이 ㄱㄱ인 물건은 기본적으로 별로 맘에 안 든다구요!?
연하공이라는 발리는 시츄도 ㄱㄱ앞에선 대략 제길 좀 싸워 orz

랄까 수도 반년간의 행위로 끌려가지 말라고ㅠㅠㅠㅠㅠ 랄까 좀 이후부턴 납득이라곤 했지만 솔까말 그 납득한 이유도 난 이해가 안되는게 너 그 꼬라지로 어떻게 고등학교 선생하고 앉아있냐!? $#%@#%$@#%$
난 들으면서 아 놔 이건 뭔 판타지적인 캐소리야 싶어서 가슴이 아팠다!?!?!
공자식도 참 밥맛 없었는데 수도 뇌가 돌아가는 꼴이 너무 병신이라 난 뭐라 형용 할 수가 없었다는거고? orz
이건 뭔 병신들의 합체 이야긴가요? 응? 이건 무슨 병신합체 이야기냐고 o<-<

.........................................네. 그냥 이건 시끄러운 놈 없이 계속 잔잔한 톤으로 말하는 마에노와 키시오가 좀 소중했다는 것 외엔 기억이 안나네요. 아니 다른 건 기억에서 지우고 싶네요.
나 여기서 우케 목소리가 짹짹땍땍 거렸으면 욕 나왔을거야... orz

......쟤들만 병신인게 아니라 조연인 시모노 캐릭의 타지마(....................)도 사고 치는 꼴이 좀 병맛이 쩔어서 (.........)
아니 대체 뭐냐? 네 놈은 호감 = 발정 이냐!?!?!?
아냐아냐 이건 캐릭들이 다 그래 orz  
.................에휴 orz

결론은 네 좀 답이 없는 듯 o>-<

길게 할 말은 없네요.
뭐... 저렇게 나쁜말만 가득 적었지만 같은 형제끼리 한 수 돌려먹기(...)는 백의 저편으로 보다 차라리 이게 나아서. (...)

그저 프리토크 시작부터 등장한 프리덤 다이사쿠. 타지마 이름은 무엇이냐고 시모노에게 물어보는 프리덤 다이사쿠.
그런 다이사쿠를 이미 그라가쿠에서 알고 있어서 진행하려고 애쓰는 시모노.
또 그런 둘의 분위기를 조금 지켜보는 포지션에 있으면서 말하는게 마치 게스트 같았더.....ㄴ...아니 저기 네가 메인 커플링이잖아!? << 싶었던 마에노.

네. 솔직히 이건 프리토크가 재미있었어요. ' 3';



DOLCE
타니야마 키쇼  X  마에노 토모아키  &   야스모토 히로키  X  아베 아츠시
谷山紀章 X 前野智昭  &  安元洋貴  X  阿部敦

타니야마가 메인인 BL은 처음 들었어요. ' ㅁ'
아베군은 카라미 자체를 처음 들은 듯. 아, 아니다, GRACE DOOR 외의 작품은 들은 기억이 없어.(.......)

일단 메인은 저 앞의 둘에 뒤의 둘은 서브 취급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확실히 분량도 조금 더 적고.

일단 첫번째 커플 이야기를 하자면......
.........아니 그렇게 오래 지켜봤으면서 왜 그렇게 첫 시작부터 그런 식으로 고백을 한 거지요..? <
란 의문이 아주 잠시 들었지만 넵. 그런건 별로 큰 문제가 아니죠. - ㅁ-

랄까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스럽다고 할 정도까지 흐름의 BL이라. (...)
츤츤대면서 크릉캬릉 거리다가 헛, 이것이 사랑인건가!? 하는 에...
잡다한걸로 오해하면서 크르르릉 거리는 . 네 놈 뇌수는 회색이 아니라 핑크색이냐.

뭐, 마에노 수는 나름 나쁘지 않으니까요. 일단 목소리 자체는 취향에 가까운 타입이고.
괜찮아. 예전에 첫 우케의 탓층이 그 모양(...) 이었는데 요즘엔 응. 그러니까.
마에노도 좀 개발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랄까 조금 더 색기가 넘쳐줬으면 좋겠다. <<
타니야마의 공에는 큰 감흥은 없었지만 '아, 못한다' 란 생각이 안 들었으니 (...) 개인적으론 세이프 o<-<
연기하는 캐릭 타입도 좀 취향이 아니었기에 깊게 듣지를 않았어요;;;; <
한번 타니야마는 수를 들어봐야될 듯.

두번째의, 서브커플링은 말이죠?
오오.....................아베군!? 그레이스 도어때보다 훨씬 낫잖아!?!? o>-<
네, 정말 억지로 좀 어벙하면서 캬핏☆ 하는 느낌보단 이런 자연스럽게 귀여우면서도 기운찬 캐릭이 훨씬 낫네요.
안갱은 언제나의 안갱의 느낌이라 그런지 개인적 인상이 확 달라진 아베군에 훨씬 신경이 가버렸어요. 'ㅁ'
뭐, 여기도 역시 짧은 내용의 단편정도라. 그것도 왕도. (...)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정도의 내용이었지만요.

결론은, 그냥 평범하게 들으려면 충분히 들을 물건이었달까요.
............총 네개 쓴 것 중에 두개가 너무 흐덜덜이라서 허용 범위는 그저 넓어졌을 뿐이고. (...)

by ahinsyar | 2009/06/08 21:27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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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파스타에도 토마토긔! 핏짜에도.. at 2011/07/01 21:23

... 가 포스팅 하려고 정리하던 것에서도 살짝. [야마시타 토모코]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어 에서도 그렇고 사랑하는 마음에 검은 날개를 (1, 2번트랙 이야기) 라거나 주점 아키라 등등, 세계관이 코드가 잘 맞는 타입. 억지로 반짝반짝하게 치장하지 않는 점이 좋다. 적당히 삭제, 편집된 듯한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좋다. 확실히 코드가 ... more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9/06/09 10:52
'캬핏☆'이란 건 대체 어떤 느낌?!(...)
Commented by ahinsyar at 2009/06/10 02:40
나인볼// 으... 뭐라고 해야되나 (...............)
꺄륵! 꺄햣!! 이힛 >ㅁ<//////// 아잉 몰라몰라 >ㅁ</// << 같은...?
.........설명이 되고 있지 않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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