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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熱量 ~カロリー~ 감상
熱量 ~カロリー~
열량~칼로리~
이노우에 카즈히코  X  이시카와 히데오. 야마자키 타쿠미  X  이시카와 히데오 
井上和彦 X 石川英郎. 山崎たくみ X 石川英郎

사쿠라기 야야도 작품에 따라선 좋아합니다. 
랄까 가볍게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사실 은근히 좋아하는 편. 

덕분에 이것도 원작을 알고 있어서, 처음부분 들을때부터
바에서 가장 마지막에 공이 어이쿠 입이 미끌어졌네! 하는걸 듣고 싶어서 견딜 쑤 엄썼지 <
그 부분 안 짤려서 다행이다 헝헝헝 ㅠㅠㅠㅠ

대략 본편과 프리토크 후에 부록적인 미니스토리가 하나 들어가는 이 구성은
권태를 떠올리게 했지 'ㅂ'!!  
그러니까 플톡 뒤에 드라마가 하나 더 들어가는건 반칙이라니까

공캐가 사실 이노파파인건 읭? 하긴 했는데, 듣다보니 은근히 익숙해지더라구요. 
아차하면 부담스러워 질 정도의 부드러움이 그나마 훨씬 덜하고 젊게 내려고 하는게
느껴져서인가- 란 생각도 조금 했지만 어디까지나 미스테리 ' ㅅ'

그리고 이런 기운찬, 언뜻보면 버럭하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서툴 뿐인 수캐는
이시카와 히데오가 레알이지!! ' ㅠ'!!!
아올 이 드러운 토키토 보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흥한걸 ㅠㅠㅠ
거기에 은근히 둔하면서 소심하지만 특유의 시원스러운 목소리라 복장이 터지지 않는게
내 슴가에 무한의 플러스 점수 'ㅅ'b
무엇보다 징징짜는 이시카와씨 보이스는 처음 들어서 오오오! 하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랄까 야마자키 타쿠미씨 목소리도 무난히 좋은듯. 
약간 허스키한데 톤은 평범하단 느낌이어서 즐거웠달까요. 
그보다 마지막 트랙의 덤에선 급 -복흑스러운-장난끼 있는 보이스에선 조금 두근두근.

전체적으로 즐겁게 들었던거 같아요!! 'ㅁ'

마지막으로 본격 지나가는 행인이 본역이던 노지히로에서 격뿜한 나. 
그런 텐션이 노지히로였다니 이건 날 뿜게 하려고 작정을 한거지!!


by ahinsyar | 2011/04/23 21:11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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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環潤 at 2011/04/24 00:58
저도 이 작가님 작품 좋아해요!>ㅁ< 이분 좋아하게 된게 칼로리와 너에게 20CM어쩌구였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어쩌다보니 책 열심히 사다가 최근에는 이래저래 일단은 지켜보는..저때의 작가님의 저 느낌을 좋아했는지라.
원작은 보고 원작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저는 오히려 아직 드라마시디를 못듣게 되더라구요. 드라마시디도 즐겁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으니 들어봐야겟습니다.>_<
Commented by ahinsyar at 2011/04/24 01:05
環潤// 제가 작품 제목을 못외우는 편이라, 듣기 시작하고 나서 대부분 알아채는 타입이거든요.
이것도 초반부 공 나레이션 이후로 공이 강의실에 들어가서 수와 대화하기 시작할때 이 작품인걸 알았어요 'ㅁ';
전 진한 차 끓이기도 나름 좋아하는 편입니다. ' ㅁ' 가볍게 가볍게 보기에 좋았었다는 추억이!

원작은 보고 원작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저는 오히려 아직 드라마시디를 못듣게 되더라구요.<< 이 마음 이해합니다......
제가 사실 성우 파는게 초반이던 시절에... 제라르와 잭이 저 꼴이 났었거든요... orz
저건 아직도 못듣고 있어요 ㅠㅠㅠㅠ
원작을 깊게 알면 알수록 생각한 이미지와 다르면 묘하게 거부감이 생기는 기분이예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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