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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1~#06 감상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오른손에 메스, 왼손에 꽃다발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사이가 미츠키 斎賀みつき, 타카다 벤 高田べん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2 君の体温、僕の心音
오른손에 메스, 왼손에 꽃다발 #02 너의 체온, 나의 심장소리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히야마 노부유키 檜山修之, 사이가 미츠키 斎賀みつき, 타사카 히데키 田坂秀樹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3 耳にメロディー、唇にキス
오른손에 메스, 왼손에 꽃다발 #03 귀에 멜로디, 입술에 키스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카와사키 에리코 川崎恵理子, 히로세 마사시 広瀬正志, 타오 미야코 多緒都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4 夜空に月、我等にツキ
오른손에 메스, 왼손에 꽃다발 #04 밤하늘의 달, 우리들의 달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히로세 마사시 広瀬正志, 타오 미야코 多緒都, 카와사키 에리코 川崎恵理子, 우치다 타카히로 内田大加宏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5 その手に夢、この胸に光
오른손에 메스, 왼손에 꽃다발 #05 그 손에 꿈, 이 가슴에 빛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히야마 노부유키 檜山修之, 사이가 미츠키 斎賀みつき, 치바 스스무 千葉進歩, 타카다 벤 高田べん, 스즈키 카츠미 鈴木勝美

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 #06 頬にそよ風、髪に木洩れ日
오른손엔 메스 왼손엔 꽃다발 #06 뺨에 산들바람, 머리 위엔 나뭇잎 사이의 빛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置鮎龍太郎 X 鈴村健一 

치바 스스무 千葉進歩, 히야마 노부유키 檜山修之, 스즈키 카츠미 鈴木勝美, 타카다 벤 高田べん, 고토 쥰이치 後藤淳一, 야마구치 쇼헤이 山口翔平, 쿠스미 아이코 楠見藍子, 아쿠츠 카나 阿久津加菜


이것도 괜찮은 장편이었어요. 
죄 시리즈도 그렇고, 네 곁에서 잠들고 싶어도 그렇고, 
오키아유는 묘하게 이런 관서어 세메가 은근히 여기저기 있는 듯?
아니 유사씨는 모 뽕빨물 월하미인말곤 관서어 세메가 왜 이리 안보이나염과 대조적이긔

기본적으로 행실이 상당히 바람직하면서, 인내심도 있는, 
그러면서도 묘한곳에서 다혈질이지만 그 모든게 애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오키아유 캐릭이 진짜 무지하게 흥해서... ㅠㅠㅠㅠㅠㅠㅠ
아올 내가 이런 공 진짜 좋아해요. 
완벽하게 자기 컨트롤이 가능한 공은 엄친아 삘이 나서 흥하지만, 
조금씩 허점이 있는 캐릭은 다른 의미로 사랑스럽잖???? 
거기에 정말 오랫동안 수를 좋아하면서 애정이 숙성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달까. 
그냥, 얘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인간미가 느껴져서 무지 사랑스러웠긔..ㅠㅠ

거기에 내용상 1편에서만 첫 만남부터 시작해서 회상식으로 거진 8년은 지나서, 
감정상의 갈등은 9년째.
정식으로 사귄다- 하는 느낌으론 1년째인 2편밖에 없단점도 좋았어요.
매 시리즈마다 여러가지 떡밥으로 못 믿어서 징징거리는건 솔까말 진절머리나잖아
그 외론 가족애라거나도 표현되고,
여러가지 다른 방식으로 신뢰와 믿음도 다 보여줘서 참 좋았달까요. 

여기서 또 공이 개념인게,

각자의 본가에 가서는 씬이 없어!!

얜 발정난 개가 아닙니다 우왕 얜 인간임 우왕 뱰에 이렇게 개념박힌 공이라니 얼마만임???


스즈캐도 아무래도 20세 후반을 찍으면서 서른에 다가가는 나이대의
기본적으론 심지가 곧고 고집도 있는, 공을 지탱하는 포지션에 있는 캐릭이다보니
부담스럽지 않은 보이스가 기본 베이스로 잡혀서 듣기 좋았구요. 

거기에 사이가누님이 여캐로 등장한다거나,
이상하게 병원물에서 히야마씨는 또 음침야릇한 말투의
적에 가까운 포지션으로 등장하네? 라거나, 
치바 스스무가 [여왕님 7:국왕님 3] 정도 비율의 어감의 도S라거나(........)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지 말입니다. 

그냥 얘들이 사는 모습을 쭉 보는 느낌정도로 평안하게 들을 수 있었던 물건. 
무척이나 즐겁게 들었습니다. 
by ahinsyar | 2011/07/11 20:52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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