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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리고 구작뱰을 또 한번 몰아쓰는 감상.
愛してる
사랑해 
히라카와 다이스케  X  오노 다이스케
平川大輔 X 小野大輔 

테라소마 마사키 てらそままさき, 마츠야마 타카시 松山鷹志, 


원작을 알고 있었고, 원작도 마음에 들게 읽은 물건이었어요.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빠르다면 빠르게, 느리다면 느리게 흐르는 시간대에서 현실에 쫓기어 경치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던 수가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라거나가 참 마음에 들었던 물건이어서 말이죠. 
처음 여기서의 수가 오노군이라 듣기전에 응? 하긴 했는데..
내용이 내용이기도 해서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이 사뿐히 들었습니다. 

조금 무뚝뚝하달까 서툴지만 섬세하고 그만큼 외로움도 잘 타는 능력있는 사장아들의 포지션인 수가 오노군의 약저음으로 차분하게,
그리고 그런 수에게 무한의 애정을 보내며 감싸주는, 하지만 그게 집착이 아니라 각자의 길과 삶의 방식이 있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멍멍계열의 공이 익숙한 히라카와씨의 보이스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표현되어 있었다는 느낌. 

깔끔한 제목같이 내용도 깔끔했어요. 
잘 들었습니다. 



だまされたい
속고 싶어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키시오 다이스케

森川智之 X 岸尾だいすけ

이노우에 카즈히코 井上和彦, 미야타 코우키 宮田幸季

들었단 기억도 있고 스토리도 기억을 하는데...
뭐랄까, 특히 남는건 없었단 느낌. 
공은 공대로 건방졌었고, 수는 수대로 은근히 울컥했다는 기억이 ' ㅂ'...

뭐, 일류 사기꾼인 공이라는 포지션은 상당히 신선했고, 
그 직업이 스토리에 깊게 관련되는것까진 좋았지만... 
거기까지란 느낌이려나요. 'ㅂ'

무난한 뱰이긴 했어요. 그렇게 재미가 없던거도 아니었고. 
그냥저냥이라 별거 없었단 이미지가 묘하게 강해서 그렇지 (...)

제왕님의 얼핏 냉정해보이는 어른의 남자와 다이사쿠의 츤소년이란건 넘쳐흐르니 여기까지.



ラブプリズム
러브 프리즘 
나리타 켄  X  토리우미 코스케, (타카하시 히로키  +  토리우미 코스케)
成田剣 X 鳥海浩輔, (高橋広樹 +鳥海浩輔) 

스기타 토모카즈 杉田智和, 타카하시 미카코 高橋美佳子, 쿠와바라 케이이치 桑原敬一, 나카무라 유이치 中村悠一

떡밥을 뿌리기만 하고 회수따윈 되지 않은 물건.
결국 그래서 난 이게 뭘 하고 싶은건지 알 쑤가 엄따. 
그리고 원작을 모르는 나로선 어디가 메인 CP인지도 알 수가 없지. 끝났어요 <

그냥 본격 귀축 나리켄의 토리밍 농락씨디. 그리고 근친물 우왕.
그리고 그런 토리밍에게 호감이 가는 시원상큼계 체육소년 타카하시 히로키. 

...원작 모르면 듣지 않는편이 좋을지도. 
난 진짜 이거 그냥 땔감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니까 (...)
망했어요 'ㅅ' <



バカな犬ほど可愛くて
바보같은 개만큼 귀여워서
카와시마 토쿠요시  X  히라카와 다이스케
川島得愛 X 平川大輔

코스기 쥬로타 小杉十郎太, 미즈시마 타카히로 水島大宙, 나카무라 유이치 中村悠一 

히라카와씨의 선배! 유혹수스럽지만 사실은 묘하게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부분이 견딜 쑤 엄끠!

내용상으론 평범하게 어디에도 굴러다닐 내용이긴 해요. 
사실 둘은 서로 좋아하지만 서로 떠본다고해서 결국 몸부터 들어갔쪄염! 뿌우 ' ㅅ'!
...그런데 고민하는 히라카와씨의 조금 섹시한 본 호브 홈오 선배가 견딜 쑤 엄썼지. <
타이틀의 바보같은 개가 분명 카와시마 토쿠요시 캐일 터인데.. 'ㅁ'...
확실히 거대개 같은 느낌이 나긴 했지만 난 히라카와씨가 더 귀여웠어서 말이죠 ' ㅠ' 

뭐, 발상은 좀 병신같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좋은 청년 보이스였어서
편안하게 들었단 기억이 희미하게 'ㅅ' 
그리고 그만큼 목소리 구별을 잘 못하는 나는 임팩트가 없었다고 하기도 하지

코스기씨는 여전히 극저음의 수상하고 악역의 느낌이 나는 어른에, 
다이츄도 변함없이 소년이었어요. 이번엔 조금 영악한 느낌의 소년. 

내용은 뱰의 정석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별거 없긴 했는데, 
캐릭버프로 의외로 즐겁게 들은 물건.
by ahinsyar | 2011/07/23 15:39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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