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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FLESH&BLOOD #07~#12 감상
FLESH&BLOOD #07
스와베 쥰이치  X  후쿠야마 쥰
諏訪部順一 X 福山潤

코니시 카츠유키 小西克幸, 오오카와 토오루 大川透, 키시오 다이스케 岸尾だいすけ, 아사카와 유우 浅川悠, 미야타 코우키 宮田幸季, 이시자키 마사미 岩崎征実, 쿠리야마 코이치 栗山浩一, 스기사키 료 杉崎亮, 히구치 토모유키 樋口智透, 미네 켄이치 峰健一, 엔도 다이치 遠藤大智

FLESH&BLOOD #08
후쿠야마 쥰 & 스와베 쥰이치 & 코니시 카츠유키 & 오오카와 토오루 & 미야타 코우키 & 이와사키 마사미 & 스기사키 료 & 쿠리야마이치 & 미네 켄이치 & 치지와 류사쿠 & 이마루오카 아츠시 & 테라다 하루히 & 히구치 토모유키 & 사토 타쿠야 & 오카 카즈오 & 스기야마 오오키 & 사쿠라이 나루 & 타무라 무츠미
福山潤 & 諏訪部順一 & 小西克幸 & 大川透 & 宮田幸季 & 岩崎征実 & 杉崎亮 & 栗山浩一 & 峰健一 & 千々和竜策 & 伊丸岡篤 & 寺田はるひ & 樋口智透 & 佐藤拓也 & 岡和男 & 杉山大 & 櫻井那琉 & 田村睦心

FLESH&BLOOD #09
후쿠야마 쥰 & 스와베 쥰이치 & 코니시 카츠유키 & 오오카와 토오루 & 미키 신이치로 & 나카타 죠지 & 마루야마 에이지 & 콘도 타카시 & 미야케 켄타 & 유사 코지 & 이와사키 마사미 & 키무라 마사시 & 마미야 야스히로 & 히구치 토모유키 & 오오하라 타카시 
福山潤 & 諏訪部順一 & 小西克幸 & 大川透 & 三木眞一郎 & 中田譲治 & 丸山詠二 & 近藤隆 & 三宅健太 & 遊佐浩二 & 岩崎征実 & 木村雅史 & 間宮康弘 & 樋口智透 & 大原崇 

FLESH&BLOOD #10
후쿠야마 쥰 & 스와베 쥰이치 & 코니시 카츠유키 & 오오카와 토오루 & 미키 신이치로 & 미야타 코우키 & 콘도 타카시 & 키시오 다이스케 & 이와사키 마사미 & 나카타 죠지 & 오카노 코스케 & 카네미츠 노부아키 & 마츠모토 야스노리 & 오카 카즈오 & 토쿠모토 에이이치로 & 콘도 히로노리 & 카부타 유스케 & 아사시나 쥰페이
福山潤 & 諏訪部順一 & 小西克幸 & 大川透 & 三木眞一郎 & 宮田幸季 & 近藤隆 & 岸尾だいすけ & 岩崎征実 & 中田譲治 & 岡野浩介 & 金光宣明 & 松本保典 & 岡和男 & 徳本英一郎 & 近藤浩徳 & 株田裕介 & 浅科准平

FLESH&BLOOD #11
후쿠야마 쥰 & 스와베 쥰이치 & 코니시 카츠유키 & 오오카와 토오루 & 미키 신이치로 & 콘도 타카시 & 카츠키 마사코 & 나카타 죠지 & 미야타 코우키 & 유사 코지 & 토쿠모토 에이이치로 & 우에다 요우지 & 요시다 히로아키 & 이와다 야스노부 & 시라카와 리사 &야노 마사아키 & 이쿠타 요시코 & 이가라시 료타 & 타나카 마사유키 
(오오카와 토오루  +  후쿠야마 쥰)
福山潤 & 諏訪部順一 & 小西克幸 & 大川透 & 三木眞一郎 & 近藤隆 & 勝生真沙子 & 中田譲治 & 宮田幸季 & 遊佐浩二 & 徳本英一郎 & 上田燿司 & 吉田裕秋 & 岩田安宣 & 白川りさ & 矢野正明 & 生田善子 & 五十嵐亮太 & 田中雅之
(大川透 + 福山潤)

FLESH&BLOOD #12
스와베 쥰이치  +  후쿠야마 쥰, (오오카와 토오루  +  후쿠야마 쥰)
諏訪部順一 + 福山潤, (大川透 + 福山潤)

코니시 카츠유키 小西克幸, 미키 신이치로 三木眞一郎, 콘도 타카시 近藤隆, 미야타 코우키 宮田幸季, 유사 코지 遊佐浩二, 키시오 다이스케 岸尾だいすけ, 요시다 히로아키 吉田裕秋, 토요나가 토시유키 豊永利行, 토쿠모토 에이이치로 徳本英一郎, 이와다 야스노부 岩田安宣, 이와사키 마사미 岩崎征実, 쿠리야마 코이치 栗山浩一, 미네 켄이치 峰健一, 스기사키 료 杉崎亮


아올 분명 성우진 다 쓴거도 아닌데 미칠거 같아 orz
그리고 #07 표기를 X로 하긴 했지만 결국 삽입은 없었지. 우왕 <


전편에 이어쓰는 플블시리즈의 감상. 
진행방식이라거나 처음부터 주연들이었던 애들 이야기는
전편 감상에 적었으니 여기선 생략하고, 
일단 3편과 4편에서 제일 먼저 외치고 싶은건, 


비.... 빈센트 ㅠㅠㅠㅠ!!!!

헝헝 위엄쩌는 스페인 남자 ㅠㅠㅠㅠㅠㅠㅠ 아올 빈센트 ㅠㅠㅠㅠㅠㅠ!!!!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배경이 옮겨지면서 본격 스톡허에서 급 메인이 된 빈센트(CV.오오카와씨)의 기사도와 자상함과 배려심과 자비로움과 그냥 상냥함과 남자다움이 쩔어서 내가 그냥 빈센트에게 하닥허덕할기세...ㅠㅠㅠㅠㅠ

역시 오오카와씨는 이런 자상계열 캐릭이 레알이죠..... 아올 빈센트.. ㅠㅠㅠㅠ
진짜 꾸준하게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고... 아니 뭐 간지같은걸.. 끼얹나? ;ㅁ;?
특히 4편 마지막, #12의 최후의 최후에서의 빈센트는 진짜 뭐라 형용할 쑤가 엄써..
매사에 진지한 인간이 고뇌하는 모습도 흥하고, 순수하게 기뻐하는 것도 흥하고, 
행동력 결단력과 함께 가지고 있는 중요할땐 냉정잔인해질수도 있는 면도 흥하고!!
그냥 3~4편은 빈센트가 주인공입니다. 제프리? 그거 먹는거야? 우적우적. <<
아올 진짜 1편에서 그 짓만 안했어도 메데타시메데타시 해피엔딩일텐데

간지를 마구 끼얹어주시는 빈센트때문에 그냥 빈센트가 진리고 빈센트가 빈센트라서ㅠㅠㅠ!!

그런 빈센트에게 절대 충성인 미야타캐릭도 결국은 좋은녀석이었어 기믹이라. 
특히 종자인 위치지만 드라마 분위기가 분위기라서 그런지 높은 소년보이스가 아니라
적당히 절제있는 보이스라서 나란 뇨쟈 호이호이. 

아올 빈센트가 흥해요 초낸 흥해요 말곤 특히 쓸게 없네? ' ㅅ'? << 이러고

농이고(...) 

3편은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배경이 옮겨지는 흐름과 항해중의 사건. 
카이토의 현재 상황과 타임슬립, 현대와의 끈에 대한 새로운 단서.
나이젤(CV.코니시), 제프리(CV.스와베), 카이토(CV.쥰쥰) 세명의 확립된 관계도. 
그야말로 이야기가 중반정도 왔어요! 스러운 진행을 보여줘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는데, 

....문제는 3편을 듣고 반년정도 내가 맘을 조려 기다렸다는거지 orz

4편도 스페인편입니다. 우왕......
아니 저렇게 끝내놔서 내가 둑흔거림으로 미치는 줄 알았긔 ㅠㅠㅠㅠㅠ
큰 고개를 넘었습니다- 싶은 떡밥이 이곳저곳에 보여서...;ㅁ;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고개 투성이 산 넘어 산
그래도 큰 이야기의 전환점이었다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ㅅ'
그리고 성공회만이 아니라 카톨릭의 이단심문도 받은 이단심문의 프로 카이토 
결론은 빈센트 흥해요 빈센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정말 4편부터 시동을 걸기 시작한 그야말로 적절하게 야비한 전형적 악역캐의 
콘돗치가 야릇하게 보이스를 뽑아놓은 점도 즐거웠고, 

믹신의 냉정하면서도 결국은 사랑에도 약하고 우정에도 약한 묘하게 로맨틱한, 
그러면서도 결국은 지독하게 상황판단을 잘하는 키드란 캐릭도 
그야말로 확 조명받아서 나란 뇨쟈 호이호이.... ;ㅁ;ㅁ;ㅁ;
아올 그러니까 제발 나이젤 좀 따먹어달라고 그지야 ㅠㅠㅠㅠㅠ

유사씨의 어딘가 친밀감 있는 귀족답지 않아 보이는 첫인상과, 
진행이 되면서 표현되는 신뢰한 사람에게 보이는 일면이라거나, 
빈센트를 꾸짖는 부분의 간지는 그야말로 하앍하앍... 

...이렇게 5편이 나오려면 또 1년을 기다려야되는거겠졈..? (...)
아니 끝을 저렇게 내놓고........... 또 1년을 기다리라니 이럴 쑨 엄써.. ㅠㅠㅠ

결론은 님들 다 플블을 들읍시다 아니 이거 안듣고 뭐함? 플블듣고 천국가자고 ㅠㅠㅠㅠ
by ahinsyar | 2011/07/30 11:32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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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 : [BL] FLESH&B.. at 2011/07/30 11:33

... 특한 분위기가 있어서, 특히 무엇보다 그 세계관에 맞는 모습이 내 맘에 호이호이. 결론은 흥하게 들었다 이거죠. 그리고 3편과 4편도 들었으니 이어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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