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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誘惑 #01~#03 감상
誘惑
유혹
오키아유 료타로  X  후쿠야마 쥰
置鮎龍太郎 X 福山潤

오오니시 타케하루 大西健晴, 이이다 히로시 飯田浩志, 시모노 히로 下野紘, 마지마 쥰지 間島淳司, 우스이 타카야스 うすいたかやす, 타카다 벤 高田べん, 카와사키 에리코 川崎恵理子

誘惑~セカンドステージ~
유혹 ~Second Stage~
오키아유 료타로  X  후쿠야마 쥰
置鮎龍太郎 X 福山潤 

오오니시 타케하루 大西健晴, 이이다 히로시 飯田浩志, 시모노 히로 下野紘, 도도 아사코 百々麻子, 타카다 벤 高田べん, 카와사키 에리코 川崎恵理子, 나카니시 유미코 中西裕美子, 카와무라 타쿠오 川村拓央

誘惑~ファイナルステージ~
유혹 ~Final Stage~
오키아유 료타로  X  후쿠야마 쥰
置鮎龍太郎 X 福山潤 

오오니시 타케하루 大西健晴, 이이다 히로시 飯田浩志, 시모노 히로 下野紘, 도도 아사코 百々麻子, 타카세 아키미츠 高瀬右光, 마에지마 타카시 前島貴志, 세토 사오리 世戸さおり


상당히 즐겁게 들었어요. 
처음 몸을 겹친것에서부터 연인관계가 되기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이 정도 페이스로 적당했다는 느낌. 
그리고 cp와 캐릭이 내 귀에 매우 흥했더라라는 이야기

초반에서 강제로 몸을 겹치었어요 -> 이런 저런 사건이 생겨서 거리가 가까워졌어요 
-> 수 캐릭 본격적 번뇌 시작 -> 계속되는 번뇌 -> 공 캐릭도 번뇌 -> 해결 -> 해피엔딩☆

이라는 정석이라면 정석적인 물건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충분하게 묘사를 해주면서 쭉- 나오는 걸 은근히 좋아해서 말이죠 ' ㅅ'..
논스톱으로 호이호이 들었지 말입니다 'ㅂ'

학교에서는 평범한 오덕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여자도 남자도 후리고 다닐 기세의 
자기의 기본 능력도 투철한 재벌집 도련님의 중저음 옷키도 좋았고,
그러니까 난 오키아유는 극하고 격한 저음만 아니면 대충 호이호이 한다니까 ' ㅠ' 
기본적으로 외모와 연기력등에 자뻑기질이 있는 빈민계열(...)에 기気도 꽤나 센 타입의
야무진 듯 보이면서도 일면에선 조금 나사가 빠져있는 쥰쥰도 참 좋았어요. 

공수 시점을 옮겨가면서, 각자가 각자에게 가지고 있는 첫 인상을 보여주는거도 좋았고, 

귀찮고 복잡해하면서도 결국은 수에게 은근히 휘둘리고 있는 공이란건
기본적으로 그 존재만으로도 소중하니까 두배로 싱나고 ' ㅁ'!
처음엔 몸부터 갔지만 인내의 시기를 거쳐서
결국은 꽃다발 들고 찾아갈 정도의 순애보세배 빠르게 흥하고 ' ㅂ'!!!

너무 다혈질이라 우연과 필연의 산물로 공에게 민폐는 왕창끼치지만
바로바로 사과할 줄 아는 아이란 것은 이쁘고 ' ㅠ'!!
그러면서도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있고 질투도 적당히 하면서, 
자기가 공에게 애정을 가지기 시작하고 있다는것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는 수는 흥하고!!

저런 공과 수가 마주앉아서 대본을 읽으며 연기를 맞추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내 맘이 왠지 부끌부끌했긔.. //ㅁ//.....

전체적으로 무난하다고 하면 무난할 정도긴 한데, 
cd의 넉넉한 분량으로 표현을 잘 해줘서 그런 면도 있고, 

......애초에 저런식으로 충분하게 시간을 주면서 여유있게,
하지만 확실하게 감정이 변화해가는 걸 보여주는 방식이 너무 내 취향이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야말로 취향크리라서 즐겁게 들었어요 ㅠㅠㅠㅠㅠㅠ
아올 이것은 흥한것이다 ㅠㅠㅠㅠㅠ!!!

결론은 잘 들었다는 이야기 ;ㅁ;!!
by ahinsyar | 2011/08/01 23:11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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