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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여전히 몇몇 구작 씨디 감상.
白衣・黒衣 働く男の征服
백의・흑의 일하는 남자의 정복 
히야마 노부유키  X  후쿠야마 쥰
檜山修之 X 福山潤 

나루세 마코토 成瀬誠 

이 씨디는 대체 무엇을 하고 싶었던거지 (.......)

흑의-검은 옷을 입고 있는 집사- 버전과, 
백의-하얀 옷을 입고 있는 의사- 버전으로 나뉘어 있는

한 씨디 내에서 같은 성우진, 똑같은 cp로 설정과 캐릭을 다르게 설정한, 
이유를 알 수 없는 씨디 (...)

거기에 내용이 개념차냐면 그것도 아니여서......
......흑의에선 히야마씨가 완전 귀축 캐객기로 나오고 (...)
집사가 여기까지 멋지게 캐객기라니 이 씨디가 떠올라서 견딜 쑤 엄따
아니 꼭 그것만이 아니라, 내용이 전체적으로 짧아요. 아무래도 앤솔로지 부록이다보니.
덕분에 안 그래도 내용도 없는데 짧아서 더 환장... 뭐 하자는거야 (...)

그냥 백의side와 흑의side에서 완전히 전환되는 두 메인캐릭의 연기 말곤 
들을게 없는 물건이긴 한데, 

흑의에서의 히야마씨의 냉철 귀축도 찾아보면 은근히 있는 편이고, 
쥰쥰의 조금 연약한 듯 하면서 살짝 기품이 보이는 듯한 캐릭도 많은 편이죠. 
백의에서 설렁설렁한 특유의 분위기로 진심을 숨겨요- 같은 히야마씨 캐릭이나, 
기본적으로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츤이 기본베이스로 깔려있지만 결국은 데레인 쥰쥰
꼭 이 씨디에서 들을 필요는 없다는게 문제. 

그냥..... 듣지 않습니다. 
시간이 남아돌지 않는 한 듣지 않습니다 (...)



ヴァージン・スター
버진・스타 
하타노 와타루  X  요나가 츠바사, 유사 코지  X  미야타 코우키

羽多野渉 X 代永翼, 遊佐浩二 X 宮田幸季

쿠와바라 케이이치 桑原敬一, 스기야마 오오키 杉山大, 이토 미호 伊藤美穂, 콘노 마히루 近野真昼

가볍게 듣기에 좋은 개그물. 

개그물에 고파서 그런지 이런 텐션의 캐그에서 내도록 풋. 한건 안비밀 ' ㅠ'
뭔가 포텐 터지는 개그는 아닌데, 핀트가 삐긋해서 결국은 개그가 되는 타입의 
대화흐름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란 나란 뇨쟈 호이호이. ' ㅅ'!

하타노의 말 적게 무뚝뚝한 캐릭은 무난하기도 하고, 
이정도의 저음을 내가 좋아하기에 호이호이하기도 했는데, 
이건 인간이 말하는 것과 머리안에서 생각하는 텐션이
너님 누구셈 할 정도의 분위기라 orz
랄까 묘하게 보디가드 시리즈에서의 토리밍 캐릭이 떠오른건 안자랑 

요나가의 한없이 귀염귀염 한 보이스의 캐릭은 이미 하나의 메인노선이니. 
그나마 캐릭 성격이 복장터지는 타입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슥슥 'ㅅ'

그냥 이 CP에서 개그는 하타노 캐가 다하니까 됐어 ' ㅅ'.. 싶은 나으 마음. 

그리고 미야타캐도 아무래도 성인이자 사회인 크리가 터져서 그런지, 
성격있고 계산도 되고 저런 하타노 캐릭의 매니저다보니 눈치도 빠른 캐가 되어서
이... 이것은!! ' ㅠ'!!! 하면서 호이호이 들은 물건. 
얘랑 유사씨 CP들어가기 전에 위의 애들 커플이 먼저라서 캐릭에 정 붙일 시간이 있었긔!
덕분에 나란 뇨쟈는 호이호이 하면서 유사씨 캐릭을 묘하게 조종하는 미야타 캐릭에
정이 들어서 느힛느힛 거리면서 들은건 안비밀.. //ㅁ//..... 

랄까 유사씨 캐릭 텐션이 묘하게 좀 병신변태끼가 섞인것만 제외하면
묘하게 보이스가 우타프리의 휴우가 뽑을때와 비슷하게 뽑힌듯한 느낌에
내가 격뿜하면서 들었지 말입니다 o<-<
보이스에 힘도 들어가고 묘하게 억양도 세면서 느낌이 저런 느낌이 나서
내가 그냥 ㅠㅠㅠㅠ 안될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미야타 캐와의 커플이 시작되자 마자 애가 급초딩이 되어서 - ㅅ-!? 하긴 했지만
씨디 자체가 워낙 개그물이기도 하고....

결말엔 마마가 된 미야타 캐에게 잡힌 공처가 파파가 된거 같으니 그건 그걸로(...)



今宵、君に酔う。
오늘 밤, 너에게 취하다.
이시카와 히데오  X  토리우미 코스케
石川英郎 X 鳥海浩輔

응. 그러니까 어째서인지 원작을 알고 있던 물건. 'ㅅ'
그래서 스토리 진행도 알고 있어서 무난하게 쭉- 들었어요. 
이건 원작은 오히려 지루했던 이미지의 물건이었는데, 
씨디로 들으니까 성우 연기가 흥했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들었단 느낌. 

그러니 그냥 간단하게. 

이시카와씨의 이정도 보이스의 털털한 청년이란건 요즘 상당히 흥해서리 ' ㅠ'..
예전 시기의 소년도 흥하지만 2000년 중후반부터의 이시카와씨는 
아무래도 요런 보이스가 갑이라고 생각하는 나라서요 ' ㅠ'.... 
사실 토리밍보다 이 씨디는 이시카와씨 버프로 하앍 하면서 들은듯 ' ㅅ'!!

토리밍의 속으로 생각해고 행동은 조금 뒷전입니다 우유부단하고 천연끼도 있쪄염-
하는 캐릭은 나쁘진 않지만 막 흥함으로 넘쳐흘러! 하지도 않는 내 맘이라 그런지 
무난무난하게 들었어요. 사실은 좀 에로하기도 하면서 솔직하기도 한 캐릭이란건
맘에 들었지만, 묘- 하게 2% 부족했다는 것이 솔직한 기분이어서 ' ㅠ'..

그리고 아니 왜 잇신씨는 거의 언제나 이런 역으로 나옴??? ㅠㅠㅠㅠㅠ
슈망 치바씨는 왜 일반인 조역이 댈 쑤 엄씀???
왜 맨날 요런 수 따먹으려는 저음 캐객기 계열로 나오나염 ㅠㅠㅠㅠ
오히려 잇신씨를 내가 따먹고 싶다 아올 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수 안해줌? ㅠㅠㅠㅠ
얼마전에 한 지하철의 개라거나도 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임 내가 넘칠만큼 듣지 않은 한 하지 않은거야 아올 잇신씨 수좀 해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무난하게 슥슥 들었다는 이야기 ' ㅠ'

치바 잇신 千葉一伸 



最果ての君へ
머나먼 너에게
토리우미 코스케  X  키시오 다이스케, 마츠야마 타카시  X  카미야 히로시

鳥海浩輔 X 岸尾だいすけ, 松山鷹志 X 神谷浩史

유사 코지 遊佐浩二, 이시즈카 사요리 石塚さより, 타케다 하나 武田華

미나미 하루카. 

더 많은게 필요함.....?

아니 뭐 씬 수는 비슷하긴 한데, 지금까지의 미나미 하루카의 이미지랑은 묘하게 다르게, 
내용까지 시궁창이라 좀 신선한 느낌으로 듣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이 묘하게 초낸 찝찝해.... 이것이 미나미 하루카 매직....orz

그냥 마츠야마 타카시 캐릭이 캐객기였고, 
토리밍 캐릭도 결론은 너님이 좋았어 드립이긴 한데 진행이 제기랄이고 (...)
다이샄 캐릭도 캐릭대로, 아올 이 온실한으 화초자식이란 생각에 열받고, 
그냥 카미야씨 캐릭만 지못미지만(...)

유사씨 캐릭 말곤 멀쩡한 캐릭이 하나도 없는 이 세상은 지옥이야 orz...

그냥 들었어요 두번은 안들을래 o<-<
by ahinsyar | 2011/08/04 23:50 | 드라마 씨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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