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ぬらりひょんの孫~千年魔京の宴~ 낮부 감상
ぬらりひょんの孫~千年魔京の宴~
Cast: 福山潤, 堀江由衣, 鳥海浩輔, 桜井孝宏, 間島淳司, 中田譲治, 岸尾だいすけ, 能登麻美子, 緑川光, 前田愛, 小西克幸, 安元洋貴 
누라리횬의 손자 ~천년마경의 연회~
개최일: 2011년 12월 25일 / 발매일:2012년 4월 25일
출연: 후쿠야마 쥰, 호리에 유이, 토리우미 코우스케, 사쿠라이 타카히로, 마지마 준지, 나카타 죠지, 키시오 다이스케, 노토 마미코, 미도리카와 히카루, 마에다 아이, 코니시 카츠유키, 야스모토 히로키


보고 난 다음날 초낸 뜨겁게 토크를 
트위터에서 모님을 잡고 해버렸는데
그분께서 그 내용을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서 복붙하셨길래...

그 분 포스팅을 통째로 복붙

우왕 묻혀가기 패기 돋네 나 

내용자체는 개인감상들입니다. 지극히 편중적일 수도 있고 전지적작가시점에서전개되는 내시선 위주입니다. 사물이 모두 보는 것이 다르듯이 다 다르므로 이벤트에서 느끼고 보였던 것들에 대한 감상태클은 사양합니다 ㅇㅅㅇ222222

뭥가 엉켰음. 중간에 빠진 내용 존재, 순서 안맞음 =ㅂ= 꼬였는데 하자니 시간이.....복붙이 이리 히..힘든거였다니요오오오오오오오멘붕중. 어떻게 하다가 어디게 시간상 먼저인지 모르겟음(..) 중간에 빠진거 있을거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대로 복붙도 못하다니 이런 바보ㅠㅠㅠㅠ제대로 복붙도 못하다니 이런 바보!


A: 이번에 리쿠오하는 건 깨알같이 리쿠오의 여린목소리가 너무 잘나와서 저는 하악거렸습니다. 얘는 뭘 알아요..
B:흑흑.. 사실 전 승소!! 부터 포텐 터졌고 ㅠㅠㅠㅠㅠㅠ 일부로 뒤로 빠졌다가 달려나오면서 승 to the 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할말이 많은듯 적은듯 ㅠㅠ
B: 거기에 고리던지기 게임에서 진짜로 노린다고 발언한 바로 그 텀에 100점 뙇!!! 하는 쥰쥰의 운빨에서 시망 되는 놈은 운도 좋아 ㅠㅠㅠㅠ 하면서 또 반한건 안비밀 ㅠㅠㅠㅠㅠㅠㅠ
A: 귀엽져ㅠㅠ 텐션확 올리는거 옷을 크게 입고나오는데 이 무슨 애가 아부지 옷 입고온듯한 느낌. 오늘의 컨셉은 귀여움. 저 중간에 코니땅이 쥰쥰귀에 뿌-하는거(이름이 기억안나뮤ㅠㅋㅋ) 하니까 소리에 놀라서 하는거에 코니땅미안해하는거보고
B: 끄덕끄덕 긔여움 긔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피리 뿌우-!! 하는데서 놀라기도 했겠지만 그걸 오버해서 또 팔짝팔짝 뛰는 쥰쥰이 또 어찌나 이쁜지 ㅠㅠㅠ 근데 이번엔 헐렁헐렁한 옷을 입어서 어두워도 행동이 뙇 보여서 좋았긔요 ㅠㅠㅠㅠ
B: 본격 암전상태에서 마미코만 보이는데 '하다카니 나리타이!!' 에서 왼쪽 구석에 보이던 쥰쥰이 무너져내리면서 웃는데 아앍 ㅠㅠㅠㅠㅠㅠㅠ
A: 하아락하앍// ㅇㅇ 그게 절정이었지요. 그거보면서 역시 스타는 마지막을 장식한다? ..했음..고놈 넣는다고 장담하고 진짜 넣음 ㄷㄷㄷㄷ
A: 액션알아서 반응잘해주고 잘 웃고 아주 씽나하는게 눈에 보여서 행복했습니다. 귀여웠어요. 이번에 유난히 더 귀여웠습니다.
B: 그 외에도 자잘한게 포텐터져서... 후반부 드라마에서 '홋쨩 우시로! 우시로!!' 네타만을 위해서 자기 자리에서 홋쨩 바로 뒷 자리로 이동한 저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임 마 ㅠㅠㅠㅠㅠ
A: ㅇㅇ 내남자라서 하는 말이지만서도 센스터짐. 얘는 진짜...뭐 이리 센스가 좋은지..orz
A: 실은요 저 와시자키님 웃는목소리는 레알 적응을 못하거든요. 초반에 이지리가 이분에게 치우쳐져있는듯해서 헉..계속 이렇게 가나 했는데 후반부에는 알아서 페이스 조절하시는거 보고 괜히 사회보는거 아니라고 느꼈음요. 즐거웠음요!
B: 웃는거라거나는 확실히 크고 특징있어서 적응 안되는 사람은 안될텐데 그래도 일단 와시자키는 사회력같은게 기니까 ㅇㅇㅇ... 인데 이건 순수하게 코니시랑 토리밍이랑.. 무엇보다 다이사쿠 ㅠㅠㅠ 야 임마 거의 첫만남이래며ㅠㅠㅠㅠ
B: 여담이지만 '아올 저자식 사무소 어디임wwwww' 에서 마이크 뙇 내려놓고 어깨 쫙 피면서 "프리-입니다!!!" ....에서 넘어간 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 키시오씨 때리는 시늉만하는것도 개인적으로 큥..하고 잘받아주는게 진짜 더 잘보였어요.ㅠㅠㅠㅠㅠ
A: ㅇㅇ 저 그래서 초반에 어이 프리해.너무프리하다고!했는데 프리입니다했을때 졌음. 아 너님 승리했어요 큭큭

B: 쥰쥰이 프리토크중에 네타 떠올랐다고 무작정 치고 들어오는 버릇이 없어져서 '얘가 주연을 많이 하더니 어른됐구나..' 하는 생각에 슴가가 뭉클해진건 안비밀이고 ㅠㅠㅠ
A: 미친다..잠시만요. 이분 저 이번에 보면서 우리얘큰기분이었단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지금 찝었단말입니다. 아놔..나 오늘 행복해 ㅠㅠ 이말하면 오버인가해서 있었거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벤트상황에 따라서 달리 캐릭터를 잡지만 누라리횬에서 보이는 행동이 너무 예뻐서 진짜 우쭈쭈했어요. 이건 누라리횬에서만 잘보이는거겠지만ㅠㅠ
B: 근데 저 이번 이벤에서 쥰쥰이랑 다이사쿠 콤비도 훈훈했던게, 얘들 둘은 인간적으로 참 친해! 이런 느낌은 전혀 아닌데, 쥰쥰이 다이샄 보면서
B: "이 선배도 이만큼까지 하니까 나도 아직 멀었어 이정도까진 더 난장판 해도 될거야!" 하는 마음이 눈에 보이는듯해서 제 슴가가 훈훈훈훈.. 레알 모리카와씨나 쿠로다씨랑은 다른 방향의 '선배선배☆' 같은 삘이 나는 느낌을 받았고ㅠㅠ
A: ㅇㅇ 다이사쿠를 한계노선으로 잡고 그 선안에서 머리굴리는 것이보였습니다. 아 귀여움 귀여움.
B: 얼마전부터 다른 영상 봤을때도 느낀건데, 이제 이녀석이 좀 신중해져서 네타가 떠오르면 일단 마이크를 입가에 가져가는데,
B: 남 대화 들으면서 템포를 한박자 신경쓰게 된거군..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이 난장판(..) 누라마고에서도 그게 유지되는게 오오오오 역시 座長..하는 마음이 ㅠㅠㅠ
B: 제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다이샄 보면서 '나도 주연만 아니면 ' ㅠ'...' 의 마음과 '와시자키씨랑 거의 첫만남인데 무리하는군 'ㅅ'b' 라거나
B: '적절히 나한테도 말 걸어서 나도 농담따먹기를 해야하는 상황으로 만들어주는군 역시 선배.-ㅅ-!' 라거나 머리속에서 떼굴떼굴 온가지 생각하는거 같아서 전 개인적으로 크게 즐거웠고요 ㅠㅠㅠ
A: ㅇㅇ 일단 마이크 가지고 가죠ㅎㅎ 상황봐서 치는데 템포 늦추고 이 멤버들이라면 굳이 자기가 안이끌어가도 되니까 템포 조정. 많이 유해졌어요. 아이좋아
A: ㅇㅇ이상하게 이번에 그게 유달리 더 잘보였어요. 어떻게 보고 있는지가. 물론 전지전시점이긴하지만서도 보는입장에서 다이사쿠 상황만들면ㅎㅎ ㅇㅇ 하면서 치고 들어가고 다이사쿠도 그걸 믿고 해버리고.
B: 개인적으론 이거도 역시 좀 팔려서 꼭 오버 안해도 인지도가 있다는 심적 여유도 생기고, 주연이란 자리에 여러번 앉아서 행동도 좀 묵직해야되는거도 배우고, 나이빨도 있겠고... 결론은 역시 사람은 경험이 중요하단걸 알았고ㅠㅠ <<
A: ㅇㅇ 여유가 생겼어요.과거에 비해서 막 안달려도 되니까 마냥귀여우면서도 묵직해진느낌은 정말 확실히 있습니다. 느긋해짐. 머리는 여전히 확확 돌아가는데 몸이 먼저 반응하지 않고 주위를 봄ㅠㅠㅠㅠ
B: ㅇㅇㅇ!! 개인적으론 낮부 다이샄 보고 걱정도 좀 했는데 멤버에 토리밍도 있고 쥰쥰이랑도 사이 나쁘지 않고 승리의 죠지도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텐션이 높은상태로 지속되어서 좀 안도했고... << 결론은 저런 관계도 좋네요ㅠㅠ
A: 이분말씀이 이렇다는건 밤부도 즐겁게 볼수있다는 거겠지유. 아이 씽나. 토리밍도 호응잘해주는 쪽이라 그런지. 그래도 열심히 이끌어가는 선배모습에 벌칙장면에서는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B: 그리고 전 이런 개인적 망상생각까지 동의해주시려고 하는 이분을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분 없으면 내가 이정도로 쥰쥰쥰쥰 할 쑤 엄썼겠찌.. ㅠㅠㅠㅠ 이대로면 40대로 쥰쥰이 노리던 댄디도 가능할지도! <<
A: 선생님..진짜 될것 같습니다. 비웃엇는데..물론 외견의 수염은 무리겠지만 정신적으로 댄디가 될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 저도 마찬가지에요. 가끔 제가 미쳐 캐치하지 못했던걸 이분이말씀하시면서 맞어! 할때가 있어요// 상승작용 굳굳
B: 진짜 기어스 라디오때만해도 비웃었는데.......22222 <<<<< 정신적만이 아니라 어깨도 좀 넓어졌으니까 뭔가 분위기 자체가 댄디가 될 가능성이 보여요 선생님.. 뭐야 이 진화하는 생물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 상체에 살집도 단단히 잡혀있던데 몸은 그만찌우고..남자는 30부터라는 걸 왜 몸소 보여주는걸까요. 이남자...멋지다. 날 어디까지 몰아갈(?)셈이야

B: 전 낮부 밤부 둘다 즐겁게 보긴 했는데, 낮부 포텐이 더 터졌다는 느낌? 하지만 밤부도 즐겁게 봤어요 ㅇㅇㅇㅇ.. 토리밍은 일단 이벤트 짬밥이 있으니까...와시자키에 고리 넣어서 와시자키가 최소 두 팀 동점을 만들어야 이기고 있는 팀도 고리를 던지니까 주는 점수의 의미도 바로 파악해서 더이상은 왓시한테 던지면 앙대 ㅇㅇㅇ 하고 아가씨 말리는거도 사실 흥했고 전 <<
A: 거기서 와시자키씨의 노련함을 봤어요. 역시 여러모로 경력은 무시못할 것 같습니다. 거기서 가볍게 제지하는 이 남자의 통찰력도 봤구요. 자기가 앞으로 나서기보다는 분위기보면서 뒤에서 열심히 미는 느낌이랄까. 이런쪽이 들어난건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ㅠ_ㅠ 그래서 보는데 아우 이상하게 마음이 뿌듯하더랍니다? 말하면서 정리됐어요ㅠㅠㅠㅠㅠㅠㅠ
B: 하지만 그런 토리밍도 일반적인 이벤트 흐름만 알고 있어서 낮부에서 벌게임할때 '저염!!' ...했는데 아무도 반응하지 않아서 정말 레알 당황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 상황을 보고 처음보는 토리밍 표정이라 제가 초낸 크게 웃었고ㅠㅠㅠ

A: 네 같이 튀어나와야했으나 타이밍 놓친 그들. 당황스런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저도 엄청 웃었습니다. 객장 뒤집힌거 이해가고요 암요ㅎㅎ
B: 그리고 진짜로 사과하는 다이사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가 보케한건 토리밍이 옹야옹야 하면서 받아주는데 정작 자기는 토리밍 보케를 못받아줘서 진짜로 좀 미안했을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관계성도 흥했고요 전 ㅠㅠㅠ
A: 리허설쪽에서는 아니고 애드립으로 한듯한데 그게 진짜 ㅋㅋ 맞아요 정작 못받아줘서 순간 마지메모드였던 다이사쿠. 다이사쿠 좀 다시봤어요
B: 계속 토리밍 어깨 두들기며 고멘나.. 고멘나? ㅠㅠㅠㅠ 하는 다이샄에서 제가 꺄앍부끄징징어이쿠 이분들 긔염짜나 이런 친구사이 초낸 좋다... 한 저 ㅠㅠㅠㅠㅠㅠㅠ

B: 아무래도 낮부와 밤부사이에는 반성회가 있을테니 /소근소근 그래도 그렇게 막 포텐 떨어지진 않아요 ㅇㅇㅇㅇㅇ 전 재미있게 봤고 ㅇㅇㅇㅇㅇ 여전히 다이사쿠 크리스마스☆매직

A: 다이사쿠..진짜 죠지죠지해대는데 그때마다 쳐다보는 쥰쥰이 재밌찌 말입니다 ㅎㅎ
B: 쥰쥰은 죠-지도 좋아하니까? << 진짜 죠지씨는 레알 댄디........ 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죠-지랑 코야마씨랑 후지와라씨 쿠로다씨 이쪽은 레알댄디같고 ㅠㅠㅠㅠㅠㅠㅠ
A: 존경해지 않는 분들이 포진해있으니 쥰쥰은 죠지도 쿠로다씨도 무지 좋아하니..좋아하는 댄디들 꼭 닮아가길 바래요. 지금도 좋긴하지만=ㅠ=

B: 근데 선생님, 제 혼자만의 생각이긴 한데, B팀에서 오소레를 뽑은게 아무리 생각해도 노토마미코가 아니라 다이사쿠같지 않아요? /진지
A: ㅎㅎ ㅇㅇ 마미코씨는 솔직히 안뽑으신것 같아요. 흐름상 한게 크겠지만유ㅎㅎㅎ
B: ㅇㅇㅇ.. 아무래도 다이샄이 뽑은걸 마미코한테 준거같고... 아니면 게임 시작하기전에 다이샄이 마미코한테 사과한거도 이상하고 고리 던질때 가장 마지막이 다이사쿠인거도 얼레? 스러운 제 마음..
B: 아무래도 대장자리 가면 보케보케를 못하니까 다이샄이 '보나마나 저쪽은 쥰쥰일꺼긔! 그러니까 님이 대장하는게 더 흥할꺼긔! 바꾸자 바꾸자 'ㅅ'!' 해서 바꾼거 같은 저으 마음 <<
A: 히힛 무대뒤는 알수 없지만 모종의 뭥가가 있는 느낌은 확 나지유. 다이사쿠는 확실히 이벤트에서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흥하구요 ㅎㅎㅎㅎ확실히 저쪽이 쥰쥰이거니 구색을 맞추자고 예상햇을수도 ㅎㅎㅎ
B: 약 35분간 누라리횬 낮부 이야기만 하고 있는 1인 << 하지만_우리에겐_밤부가_남았지_아직_낮부이야기도_안끝났어 <<<<<<
A: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랐는데 벌써 그렇게 됐어요? 이 무슨실시간질도 아니긔 ㅋㅋㅋ
B: 다이샄은 너무 패러디해서 짤리거나 실수해서 포텐 떨어지면 티가 나서 안타까운 점도 있는데, 이번엔 너무 흥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딱 갈렸을때 저쪽 멤버에서 리더.. 첫리더.. 하면 쥰쥰하고 예상해서 머리 굴린거 같아요.
B: 쥰쥰도 마미코가 저쪽에 있으니 분위기로 이렇게 짜겠지? 하는거도 있을거고.. 너님 리더하셈! 난 모탐 ;ㅅ; 때문에 낮부는 준비 그리 길어진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ㅇㅁㅇ...
A: 
난 모탐 ;ㅅ; 부분이 상상됐어요ㅎㅎ
B: 마 미 코 니 까  'ㅅ' / 한때 노토마미스트였던 제가 여기왔습니다  'ㅅ' /
A: 순간 하다카니 나리따이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절묘한 대사선택이었지요.

B: 이벤트 낮부 (2시간) 을 가지고 1시간 이상을 떠들 수 있는 뇨쟈. 그게 나지.
A: 제가 좀 다이사쿠를 다시봤던것이 다이사쿠의 프리함도 호오가 갈리는 쪽이라서 저는 호쪽보다는 중 ㅇㅇ 무리하지 않는 선이었단 말입니다. 이벤트쪽에서는 다이사쿠가 프리함에서 헐렁거리는 면모를 잘 못봤는데 고멘나했을때 아..했어요
A: 잘 받아주면 정말 더 사는 것이 다이사쿠인데 멤버구성도 좋았고 전 다이사쿠한테 프로모습을 확 느꼈어요. 초반까진 아..위태위태하다 했는데, 나도 결국 한면만 본셈이구나 저것도 여러모습중 하나인데!하고 괜히 반성하긔 즐겼습니다 ㅎㅎㅎ
B: 저도 중립쪽이었ㅇㅇ... 다이사쿠의 프리함은 그걸 받아주는 사람 유무에 따라 너무 분위기가 달라져서.. 상대방이 좀 싫어하는 느낌을 받으면 솔직히 UZEEEE 하고 신경쓰일수도 있는 레벨이라... 이번엔 와시자키를 잘 만난거 같은<
A: ㅇㅇ 잘맞났음. 못맞나면 헬이 열리지요. 와시자키가 잘 대처(?)했긔 이번멤버는 정말 한없이 잘 받아준것 같아요 히힛. 그냥 모두가 흥하구만요 딩가딩가
B: 멤버 구성도 좋았고 이벤트도 점프계였고 주변사람들도 다이샄 요즘 프리라서 고생이 많지 ㅇㅇ.. 정도 생각해줄수 있는 정도의 관계도가 상상이 가는 멤버들이라 정말 다행이었던거 같은 제 마음 ㅠㅠ
B: 거기에 왓시.."너님 지쳐서 밤부에서 조용히 입다물고 있으면 레알 화낼꺼라는요? =ㅁ=!!!" 에서 풋. 한건 비밀입니다 <<
A: 큭큭큭. 네 멤버들이 관계도가 이해가능선이서 더 좋았떤 것 같아요. 그말도 했었지요. 맞아요. 저 텐션이 끝까지 갈까나 했는데 알아서 넣어주시긔 ㅎㅎ
B: 딩가딩가 디딩가 두둥두둥디딩가  'ㅅ' / 이번 이벤은 토리밍의 이벤트 짬밥과 다이샄의 저력, 쥰쥰의 정리스킬과 가장 끝인 자기 위치와 비중을 정확히 알고있던 코니시, 그러면서 눈에 띄지않는 마지ㅠㅠㅠ 등의 여러가지 마음이<<
B: 저도 사실 걱정했었거든요 ㅇㅇㅇ 와시자키가 '들은대로야!! 들은 대로의 텐션이야!!' 했을때 과연.. 그래서 맞춰줬구나... 역시 짬밥... 님이 진행자라 다행이었어ㅠㅠㅠㅠㅠㅠㅠ 했던 저.. 진짜 또다른 출연진의 느낌이었고...
A: 아놔 ㅋㅋㅋ 눈에띄지않게 안경바꾼 마지가 떠올랐습니다. 자기혼자 조용히 서프라이즈(폭소)// 멤버들 개인들의 특징이 잘 어울려져서 더더욱 좋은 이벤트가 된것같아요. 이런 멤버라면 걱정안하고 볼정도 ㅇㅇ

A: (예고하고 고리를) 넣고 뿌듯뿌듯 봐라 표정에 아우. 이놈 진짜 넣었어 뭐 이런놈이 다있어 했지요. 장담하고 원래는 못넣어야하는거 아님꽈?!
B: 뙇 정신을 잃어서 털썩! 하는거도 몸으로 살짝 표현해주고 소리 지르면서 마이크 파열음 안나게 몸을 쫮 젖히는거도 그렇고 움직임도 사실 너무 흥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쥰 쥰쥬뉴쥬뉴쥬뉴쥬뉴쥬쥬쥬뉴쥬쥬쥬뉴쥬ㅠ쥬ㅠㅠㅠ
A: 대사칠때 대사만 치는게 아니라 이벤트라서 행동보여주는것도 흥하긔. ㅇㅇ 파열음 안나게 확 져치는것도 흥하고 흥한상태에서 아아 목젖도 예쁘구나 그러고 이번에는 아주 온몸으로 무장하고 나온 이 사내가 어화둥둥 쥰쥰만쉐
B: 그런거 그런거 ㅠㅠㅠ 삘받은건 다섯번 열번씩 돌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쥰쥰의 역사적 고리던지는 순간도 몇번 돌려봤어요......ㅠㅠㅠㅠㅠㅠㅠ
B: 실시간으로 돌리면 분명 영상에 정신팔려서 아무것도 안나오고 처음 5분뒤에 무음이 될거란걸 압니다. 쥰쥰 리쿠오 긔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기 억 상 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 탐란이 뇌에 그려지는거 같아요 <<

A: >_< 진행자가 누구인지 전혀 모른 상태에서 봤는데, 적응하니 무서우신 분이셨습니다. 그렇지요. 그 경험이 괜히 그 경험이 아니지요.//히힛 저 코니땅이랑 쥰쥰 그러는 거랑 쥰쥰이 다이사쿠 콩하고 찧는거랑..

B: 토리밍이랑 와시자키가 좀 친한거 같으니까 그 분위기도 있을거고, 쥰쥰도 얼굴 몇번 봤다고 알고있고, 와시자키도 다이사쿠에 대해서 알아봐서 흥한거 같았고ㅠㅠㅠ
B: 걱정이랄까 오히려 기대로 넘쳐흐른 저 ㅠㅠㅠㅠ 그리고 예상 이상이어서 꺄앍 ㅠㅠ 저 낮부 이벤을 한번 보는데 3시간 걸린거 같아요.. 같은 부분 20초씩 몇번씩 돌린거도 몇부분이나 있었고.. ㅠㅠㅠ
A: ...근데 새삼대단하다....감상글을 쓰라면 결코 이렇게 안나올텐데 것도 2시간짜리를 실시간으로 달려도 이렇게 나올까나-0-;
A: 와시자키씨랑 사석에서 몇번 보지 않았었을까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의외로 접점이 없었던 두사람. 하지만 그걸 멋지게 엮네요. ㅠㅠㅠ
A: 근데 진짜 소리에 놀라서 오버하면서 하는 거 귀여워서 으어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어어어어 하면서 돌리기..그리고 또 보고 으어어어어어엉..돌리기..
A: /////밤의 리쿠오가 오히려 안나오는만큼 낮의 리쿠오의 귀여움이 마구 나와서 ㅠㅠ 후에에에 ㅠㅠㅠㅠㅠㅠ좋아서 혼났어요. 뭐이리 귀엽지. 표정도 귀엽긔 사기캐릭 ㅠㅠㅠㅠㅠ


쥰쥰_덕질은_이렇게_하는겁니다_근데_태그와_달리_내용은_쥰쥰과_다이샄_이야기뿐_Aㅏ
by ahinsyar | 2012/04/29 23:18 | ┌이런저런감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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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하루 at 2012/05/09 21:10
우와아아아아아!!! 벌써보셨나요 DVD사신건가요!!!! 전 돈이없어서 못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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